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과 17개 나라로 구성된 아세아 대화 상대국이 북한에 6자회담 복귀를 촉구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어제 브루나이에서 열린 제10차 아세안지역포럼 안보정책회의에서 참가국들은 북한의 6자회담 복귀와 핵과 미사일 실험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북한 관리는 "우리는 항상 대화의 문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은 참석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아세안지역포럼 안보정책회의는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아세안 대화 상대국인 17개 나라가 군사·안보 분야 협력을 모색하는 회의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