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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양적완화 축소 우려 지속 등으로 하락

이승재 기자

입력 : 2013.05.25 05:23|수정 : 2013.05.25 05:23


뉴욕 유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 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하락했습니다.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0.1% 떨어진 배럴당 94.1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고, 북해산 브렌트유는 0.07% 오른 배럴당 102.51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연준의 양적 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와 중국의 경기 둔화 등이 유가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금값은 하락해,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0.4% 떨어진 온스당 1,387.50달러에 거래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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