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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차선분리대 들이받아…1명 부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05.23 22:21


오늘(23일) 오후 5시쯤 경북 왜관읍 낙산리 도로에서 28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선 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다리를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