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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동서 탑차-트럭 추돌…1명 부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05.23 22:22|수정 : 2013.05.23 22:22


오늘(23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상암동 강변북로에서 갓길에 정차 중이던 3.5톤 탑차를 뒤따르던 1톤 트럭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 트럭 운전자 40살 이 모 씨가 머리와 목을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이씨가 차량 정비를 위해 갓길에 서 있던 탑차를 제때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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