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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스티로폼 공장 불…1억 9천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05.23 21:20
오늘(23일) 오후 3시쯤 경북 영천의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2개 동과 장비 등을 태워 1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직원들이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었지만, 재빨리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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