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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우 "우리금융 조속한 민영화 추진 노력"

입력 : 2013.05.23 17:17|수정 : 2013.05.23 19:05


이순우 "우리금융 조속한 민영화 추진 노력"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권한, 계열사로 대폭 이양"
이순우 "우리금융 민영화, 합병이 유일한 방법 아냐"
이순우 "임기 관계없이 언제든 사임할 용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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