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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서 소란피우다 경찰관 폭행한 해양경찰 입건

권지윤

입력 : 2013.05.23 14:45|수정 : 2013.05.23 15:05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인천해양경찰청 소속 김모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22일) 10시 반쯤 수원 장안구 한 호프집에서 소란을 피운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