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오류동 빌라 화재…1명 부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05.20 01:03|수정 : 2013.05.20 01:03


어제(19일) 새벽 11시 5분쯤 서울 오류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34살 정 모 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불은 건물 내부 10제곱미터와 주방 도구 등을 태워 70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두고 잠들었다는 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