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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서 30대 투신자살…경찰 조사 중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05.19 19:43|수정 : 2013.05.19 19:43


오늘(19일) 오후 2시 반쯤 울산시 동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30살 박 모 씨가 화단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목격자 윤 모 씨는 경찰조사에서, 박씨가 갑자기 문을 열고 나와 복도로 아래로 뛰어내렸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아버지 등 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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