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석가탄신일인 내일(17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 고속도로에 정체나 사고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특별 교통관리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연휴 기간 하류 평균 나들이 차량 4백2십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평소보다 인력과 장비를 대폭 늘려 혼잡구간 소통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정체구간 버스전용차로 침범이나 갓길 주행 등 얌체행위는 헬기로 단속하고 음주운전이나 안전띠 미착용 등의 행위도 적극 단속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