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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첫 재외공관장회의 20∼24일 개최

정호선 기자

입력 : 2013.05.16 11:15|수정 : 2013.05.16 11:15


2013년도 재외공관장 회의가 모두 122명의 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재외공관장회?畇求? 박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공관장들에게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공관장들은 닷새간 경제부흥·국민행복·문화융성· 평화통일 기반구축 등 정부의 4대 국정 기조에 따른 '맞춤형' 토론과 현장방문 등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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