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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케네스 배, 특별교화소서 교화생활 시작"

안정식

입력 : 2013.05.15 15:09|수정 : 2013.05.15 15:15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씨가 특별교화소에 입소해 교화생활을 시작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미국 공민 배준호가 어제부터 특별교화소에 입소해 교화생활을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달 30일에 열린 재판에서 반북 적대범죄 혐의로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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