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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새로 건설된 기계공장 시찰

남승모 기자

입력 : 2013.05.15 03:23|수정 : 2013.05.15 05:18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새로 건설된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그러나 '강태호 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이라고만 소개했을 뿐, 공장의 정확한 명칭과 위치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통신은 김 제1위원장이 이 공장의 건설을 직접 발기하고 군인들에게 건설을 맡겼으며, 착공 7개월만에 완공됐다고 전했습니다.

김 제1위원장의 기계공장 시찰에는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이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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