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자립 가능한 학교기업에 재정 지원을 끊는 대신 우수학교기업으로 인증하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3년 학교기업지원사업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는 지원 대상 학교기업을 추가로 선정하지 않고 기존에 선정된 52개 학교기업에 사업실적에 따라 1억 1천~2억 6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 자립 성과가 우수한 학교기업을 우수학교기업으로 인증하고 인증서를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부터 정부 재정지원을 받지 않는 학교기업도 컨설팅과 담당자 직무교육 등 학교기업협회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