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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좋습니다" 일반식품 속여 판매 10명 입건

한상우 기자

입력 : 2013.05.13 11:14|수정 : 2013.05.13 11:14


인천 남부경찰서는 일반식품을 성기능 강화 제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판매업자 이 모 씨와 영업사원 등 10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3월 경기도 고양시의 한 사무실에서 영업사원 등을 통해 2500만 원 상당의 가짜 성기능 강화제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중앙 일간지에 가짜 약품 광고를 내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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