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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서 승합차 전복…2명 사상

김경희 기자

입력 : 2013.05.12 00:22|수정 : 2013.05.12 00:22


오늘(11일) 오전 11시 반쯤 충남 보령시 남곡동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68살 하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우측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하 씨가 병원 이송 중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67살 김 모 씨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의 뒤쪽 타이어가 펑크가 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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