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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로드먼 방북해도 개인 자격의 여행"

양만희 논설위원

입력 : 2013.05.11 05:23|수정 : 2013.05.11 05:23


미국 NBA 농구 스타였던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에 억류된 케네스 배 씨 석방을 위해 오는 8월 다시 방북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미국 국무부는 개인 자격의 여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패트릭 벤트렐 부대변인은 배씨 석방을 위한 로드먼의 활동을 지원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벤트렐 부대변인은 "미국 시민의 개인적인 여행에 대해서는 언급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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