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 환경운동가가 만든 기상천외한 수상가옥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멕시코로 가보실까요?
멕시코시티의 한 호수에 있는 이 수상가옥.
자세히 살펴보니 널빤지 아래 페트병들이 보입니다.
10만 개가 넘는 페트병으로 인공섬을 만들어 그 위에 집을 지은 건데요.
한 환경운동가의 역작으로 침대에 변기는 물론 풍력발전 원리로 구동되는 세탁기까지!
이 수상가옥을 만드는 데 쓴 재료의 70%가 재활용품입니다.
그는 재활용을 통해 얼마나 많은 것을 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페트병 수상가옥을 만들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