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인 '혁신적 국방경영'의 이행을 위해 국방경영 효율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승주 국방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국방부 국실장과 육해공군 참모차장, 전력부장,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국방경영기획평가단' 회의를 매월 개최해 국방 전 분야의 경영 효율화 과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국방경영 효율화 추진계획에는 군무원 정원관리 개선과 군 마트 운영 효율화, 예비군 중대장 등 군무원 직종과 직급체계 개선 등 30대 중점과제가 포함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