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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불황기에는 '건조식품' 매출 증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력 : 2013.05.08 10:12


불황기에는 건조한 과일이나 생선 매출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마트는 올 들어 건과일 매출은 25% 증가했지만 생과일은 1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말린 채소의 매출 신장률도 일반 채소보다 12배가량 높은 68%를 기록했습니다.

건조식품은 제품이 상대적으로 저렴할 때 대량으로 만들기 때문에 고객들이 주머니가 가벼울 때에는 원물 식품보다 더 찾는다고 이마트 측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