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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청역서 50대 여성 선로 투신 사망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5.08 02:51


오늘(7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시흥동 금천구청역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진입하는 전동차 앞으로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천안에서 청량리로 향하는 1호선 열차 운행이 3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