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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내부결속 다지기…"노동당은 인민의 운명 책임진다"

안정식 기자

입력 : 2013.05.06 09:46


북한의 노동신문은 "노동당은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자기의 사명에 끝까지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신문은 논설에서 "김정은 제1비서가 있는 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노동당의 성격에는 한치의 탈선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전례 없이 치열한 반미 전면대결전'이 치러지고 있다며 북한의 불안한 외부환경을 거론하면서, "인민들의 일심단결이 제일국력"이라고 강조해 북한 주민들이 노동당 주위에 결속할 것을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