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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조사, 주내 마무리될 듯
안정식 기자
입력 : 2013.05.06 09:45
정부가 진행중인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피해 실태조사가 이번주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지난주에 설문지 형태의 피해현황 조사서를 입주기업에 보냈다"면서, "이번주 안에는 피해 조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입주기업들의 피해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2단계 맞춤형 지원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지난 2일 입주기업들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1단계로 3천억원 규모의 운전자금 지원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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