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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영업사원 폭언 파문…홈페이지에 사과문 게재

김범주 기자

입력 : 2013.05.05 11:04


남양유업의 영업사원이 대리점 업주에게 폭언을 하는 녹음 파일이 인터넷에 퍼져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녹음 파일은 2분 40초 분량으로, 남양유업 영업사원이 고압적인 태도로 대리점 업주에게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내용입니다.

남양유업은 홈페이지에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을 올리고, 해당 영업사원의 사표를 수리하는 한편 재발 방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