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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욕설로 파문 일으켰던 영업사원 사표 수리

김범주 기자

입력 : 2013.05.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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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자사 영업사원의 폭언이 담긴 녹음파일이 파문을 일으키자 공식 사과했습니다.

남양유업은 홈페이지에 올린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에서, 해당 영업사원의 사표를 수리했고 재발을 막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인터넷에는 남양유업 영업사원이 대리점 업주에게 욕설을 하면서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내용의 녹음 파일이 퍼지면서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