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박 대통령 방미 경제사절단 사상 최대 규모 파견

권태훈 기자

입력 : 2013.05.03 09:27|수정 : 2013.05.05 17:52

전경련 허창수 회장, 이건희·정몽구 회장 등 51명 구성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때 경제 5단체장과 재계 총수 등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사절단이 파견됩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번 경제 사절단은 북한 리스크로 야기된 한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활동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통령을 수행하는 공식 행사 외에도 미국 하원의장 간담회 등 개별 활동을 통해 활발한 민간 경제외교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