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제주서 주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5.03 01:19


제주 서부경찰서는 주점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려 한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어제(2일) 오후 3시쯤 제주시에 있는 농촌마을 주점에서 여주인 54살 김 모 씨의 배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점 인근에서 피묻은 옷을 입고 있는 김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