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무역협회 등 유관기관의 정보력을 총동원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제공과 안내 서비스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일) 박근혜 대통령이 1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수출 중소기업들이 119처럼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줄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데 따른 것입니다.
산업부는 우선 기존의 무역협회 트레이드콜센터와 FTA무역종합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하도록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에 안내하고, 관세사 무료 파견 등 인력과 정보제공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