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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상담·신고 번호 5월부터 일원화
장선이 기자
입력 : 2013.05.01 14:37
여신금융협회는 여러 번호로 나뉘어 있던 민원 상담과 신고 전화번호를 5월부터 일원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시스템이 도입되면 실시간으로 민원상담이 가능해지고 이력확인을 통한 빠른 응대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또 처리단계별 진행상황은 민원인에게 인터넷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우편 접수만 가능했던 위장가맹점 신고는 협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할 수 있도록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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