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대화를 다시 시작해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늘(30일) 교황청을 방문한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총리와의 면담이 끝난 뒤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조속히 대화에 나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양측의 결단과 국제사회의 지원이 있으면 합의가 이뤄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