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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에 낙뢰…인천 여객선·경의선 중단

김학휘 기자

입력 : 2013.04.29 10:40


오늘(29일) 아침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려 인천 13개 연안여객선 항로 중 인천에서 연평, 인천에서 풍도, 진리에서 울도 등 3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인천에서 백령도 항로는 대형여객선만 운항 가능하고 나머지 2척은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또 오늘 새벽 5시쯤에는 경의선 전철 문산역에서 서울역 구간 하행선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됐습니다.

코레일은 낙뢰로 전기 공급이 끊겼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