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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원룸서 불…1명 연기흡입
이혜미 기자
입력 : 2013.04.27 17:51
오늘(27일) 오후 12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모충동 3층짜리 원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불이 난 집 위층에 사는 2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원룸 내부와 집기류가 불에 타서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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