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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농장서 화재…돼지 900여 마리 죽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04.27 07:04


오늘(27일) 새벽 1시 반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 안곡리 59살 박 모 씨의 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돼지 900여 마리가 타거나 질식해 죽고 축사 일부가 소실돼 4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농장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