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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값 급등에도 재배면적 지난해 보다 4.4% 감소

권태훈 기자

입력 : 2013.04.26 15:25|수정 : 2013.04.26 15:25


지난해 양파값 급등에도 불구하고 올해 양파 재배면적이 지난해 보다 4.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올해 양파재배면적은 2만 36헥타르로 지난해에 비해 4.4%, 930헥타르 감소했습니다.

양파값은 지난해 5월 출하이후 줄곧 급등세를 보여 올해 재배면적 증가가 예상됐지만 상대적으로 재배가 쉽고 가격도 좋은 마늘,시금치 등 대체작물을 선택한 농가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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