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도가니'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 징역 8년 확정
김요한 기자
입력 : 2013.04.25 17:11
동영상
영화 도가니의 실제 인물인 광주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에게 징역 8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장애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이를 목격한 다른 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8년에 전자발찌 부착 10년, 정보공개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