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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카카오, 300억원 `청년창업펀드' 조성

조정 논설위원

입력 : 2013.04.25 14:38


정부가 카카오톡의 성공으로 청년창업의 모델이 된 주식회사 카카오 함께 청년창업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만듭니다.

중소기업청은 300억원 규모의 `카카오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하는 내용의 약정을 주식회사 카카오와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2, 30대 청년층이 주도하는 회사를 대상으로 자금 지원과 함께 창업경험과 경영비법 등을 전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