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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수원지점에 '폭발물' 설치 협박 전화

권지윤 기자

입력 : 2013.04.18 16:29|수정 : 2013.04.18 18:03


오늘(18일) 낮 1시12분쯤 경기 수원 영통구 마사회수원지사 사무실에 폭발물 설치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은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폭발물을 터뜨리겠다"는 말만 남긴 뒤 통화를 끊었습니다.

경찰은 군폭발물 처리반과 소방대원, 경찰특공대원을 동원해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