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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계량기 수리 공장 화재…4100만 원 피해
엄민재 기자
입력 : 2013.04.17 03:05
어젯밤(16일) 11시 20분쯤 경기도 파주시 송촌동에 있는 도시가스 계량기 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2개동 일부와 도시가스 계량기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4천 1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난방기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오후 6시쯤 업무를 끝내고 퇴근했다는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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