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서울 마천동 야산서 방화추정 화재

엄민재 기자

입력 : 2013.04.16 23:47|수정 : 2013.04.16 23:47


오늘(16일) 저녁 8시쯤 서울 마천동 근린공원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강한 바람에 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야산 3백 제곱미터가 소실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