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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1위는 '도전 정신'

이호건 기자

입력 : 2013.04.16 12:45|수정 : 2013.04.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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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이 5년 전 '창의성'에서 '도전 정신'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복수 응답을 허용했을 때 가장 중시하는 인재상으로 88%가 '도전 정신'을 꼽았습니다.

이어 '주인 의식' 78%, '전문성' 77%, '창의성' 73%, '도덕성' 6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지난 2008년 조사 때는 창의성이 첫 번째 덕목으로 꼽혔고, '도전정신'은 세 번째 순위였습니다.

대한상의는 과거 기업들이 신사업 진출에 기여할 창의적 인재를 원했다면, 지금은 경기침체를 이겨낼 강한 도전정신을 가진 인재를 선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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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인구 1인당 신용카드가 금융위기 직후 수준까지 줄었습니다.

카드사들이 지난해까지 발급한 신용카드는 경제활동인구 2천 550만 명의 4.6배인 1억 1천 712만 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4.6장의 신용카드를 가진 셈으로, 재작년과 비교하면 0.3장 준 겁니다.

신용카드 발급은 줄어든 반면 체크카드 발급은 매월 10% 이상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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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4의 예약 판매가 오는 19일 시작됩니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삼성전자와 협의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갤럭시S4의 예약 판매를 받기로 했습니다.

이달 말로 예정된 갤럭시S4의 출시일보다 1주일 정도 앞선 겁니다.

삼성전자는 오는 25일 미디어 초청 행사를 개최하고 갤럭시S4를 공식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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