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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궁동서 차량 화재…350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3.04.16 00:41


오늘(15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구로구 궁동 작동터널 입구에서 부천 방향으로 주행하던 30살 손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차량 내부와 엔진 등이 태워 3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냉각수 부족으로 엔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