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평택서 중학생 5명이 가출 여중생 감금후 성추행

노유진 기자

입력 : 2013.04.15 14:56|수정 : 2013.04.15 15:24


경기 평택경찰서는 가출한 여학생을 감금한 뒤 추행한 혐의로 14살 류모 군 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류군 등은 지난 2월 10일 자정에 가출한 13살 이 양을 비어있는 친구 집으로 데려가 7시간 동안 감금한 상태에서 강제 추행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