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북한이 일련의 도발 행위를 중지하고 핵개발을 단념하면 대화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스가 관방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비핵화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일본도 대화의 문을 닫을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관련해서는 최근 2, 3일 상황과 달라진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노데라 이쓰노리 방위상은 오늘이 북한 김일성주석 탄생일이기 때문에 계속 경계, 감시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