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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우사 창고 불…2200만 원 피해

류란 기자

입력 : 2013.04.15 01:47


어제(14일) 오후 5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의 한 우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를 태운 뒤 강한 바람을 타고 옆 주택 아래채로 옮아붙어 2천 2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 5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