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4일 서울 지역 14개 고사장에서 올해 첫 중입 고입 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응시자는 중입 4백46명, 고입 2천 305명, 고졸 7천 336명, 등 총 1만 87명입니다.
장애인 응시자 73명은 노원구 중원초등학교와 종로구 경운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고, 구로구 남부교도소 고사장에서는 재소자 20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합니다.
합격자 발표와 합격증서 수여식은 다음 달 14일 오전 11시 용산구 용산공고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