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어제(11일)에 이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 기록을 새로 쓰며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어제보다 62.90포인트 상승한 14,865.1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는 5.64포인트 오른 1,593.37을, 나스닥 지수는 2.90포인트 상승한 3,300.1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고용과 수입 관련 지표가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4만 2천 건이나 줄어든 34만 6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3월 수입물가는 원유 가격 하락 덕에 전달보다 0.5%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