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2일) 개막하는 제9회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에 맞춰 행사장 주변 시내버스가 연장 운행됩니다.
서울시는 내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에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내일과 모레, 그리고 오는 19일과 20일 여의도 일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26개 노선의 막차 시간을 이튿날 새벽 1시 20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장을 경유하는 260번 노선은 축제 기간 동안 여의서로가 통제됨에 따라 오늘 정오부터 오는 21일 자정까지 우회 운행되며 이번 주말엔 9호선 임시 급행열차가 국회의사당 역에도 정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