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오늘(11일)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습니다.
박 대통령은 북한의 잇단 도발 위협으로 한반도 주변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오늘 오찬 간담회를 통해 국내 외국인 투자기업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속적 투자확대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주한상공회의소와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 19명이 초청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기재부, 고용노동부 등 관련 부처 장·차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