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은 북한의 전쟁 도발 위협이 지난 수십 년 동안 반복된 오래된 패턴이라고 밝혔습니다.
뎀프시 합창의장은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린 미국 아프리카 사령관 취임식 후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위협이 다른 형태의 사이클이라고 믿도록 하는 어떤 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뎀프시 의장은 괌에 미사일 고고도요격체계를 투입하는 미국의 대응에 대해 "대체로 방어적이고 전적으로 동맹국들을 안심시키려는 의도"라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이 미국에 핵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위협한 것은 북한의 탄도 미사일과 핵 실험 등을 고려할 때 새로운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