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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 북한 대사 소환해 항의

조지현 기자

입력 : 2013.04.05 21:20|수정 : 2013.04.05 21:20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독일 정부가 독일 주재 북한 대사를 불러 북한의 전쟁 위협에 항의했습니다.

슈테펜 자이베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은 "한반도 긴장 고조에 책임이 있는 북한의 긴장 고조에 대해 독일 정부의 심각한 우려를 베스터벨레 외무장관의 이름으로 북한 대사에게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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